2009년 11월 01일
★Happy Halloween★ 괭갈 오에챗 로그
"Happy Halloween" 하면 괭갈 EP2 의 명장면이겠지요?!
그런고로 기념하기 위해─!! 밤늦게 일하고 돌아와놓곤 내일도 요녀석이(...) 실시간 공개 오에챗을 열어보았습니다.
일을 나갈
[사실, 할로윈 기념그림을 못 그렸다고는 죽어도 말 못합니...^0^)]
제목: [알바가기 5분전]
혼자 놀기 심심해서 제목그대로(...)인 리피타님을 초대했습니다.
할로윈 기념용 그림을 그릴려고 했지만 패한 우리 두사람 ㅇ<-<;;
괭갈을 주제로 오에챗을 하려고 마음 먹었기 때문에,
리피님을 위한 소울이터의 기리저스로 괭이갈매기 코스!!
저스틴=베아트리체, 기리코=배틀러 로 낙서해보았습니다~
이전에 손풀기용으로 괭갈을 그렸지만 스샷따위[] 안했기에 통과
사실 혼자 계속 놀게되면 12시까지만 달릴려고 대충 할로윈 기념으로
흡혈귀 배틀러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둘씩 손님들이 등장☆
...랄까, 지금 생각해보니 이분들 왜 새벽에 돌아다니고 계신거예요?!<-
정까마님이 마리아를 그리고 계시길래, 슬쩍 끼어서 사쿠타로를 슥삭
여기서 고백하는 이야기지만 위의 사쿠타로가 저의 첫 사쿠타로입니다[]
그러는 동안 나마나님이 렉과 힘겹게 싸우고 계시길래,
쥬자한테 렉을 조준하여 사살하도록 슥삭슥삭, 에헷☆
정까마님의 이토준지 버전일 것 같은 경악의 배틀러www
그래서 또다시 냉큼 끼어들어 저는 베아트를 그려봅니다. 슥슥<-
잠시 딴짓하는 사이, 베른을 누가 그렸는지 잊어버렸...[]
어쨌든 방울님의 할로윈 버전 늑대 쥬자에 베른의 츳코미가ww
제가 졸라맨만 그려놓고 배틀러라고 해도 좋아하겠다!! 했더니
이렇게 적어주시길래, 당연히 냉큼 붉은글씨로 OK 를 외쳤습니다w
저는 이 정도만으로도 배틀러를 핥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베아트= 정까마님/ 킨조= 복희/ 마리아=립07님/ 배틀러(위)=방울님/ 배틀러(아래)= 나마나님
그리고 뭔가 주최측의 농간처럼 느껴졌던 사다리타기ㅇ<-<|||
각자 그리고 싶은 인물, 할로윈에 어울리는 복장을 적고 랜덤으로
고른 후 사다리타기를 했건만...뭔가 짜고치는 고스톱의 결과가^0^);
에리카=립07님/ 카논=정까마님/ 로노웨=복희/ 배틀러=나마나님
이것으로 오에챗 종결, 새벽은 둘째치고 일단 제가 일요일인데도 일을그런데 오에챗을 하고 있었다니[] 역시 괭갈이 제 수명을
나가야해서...
갉아먹고 있어요ww 함께 달려주신 정까마님, 방울님, 나마나님, 립07님
혼자 놀아야지! 했던 저의 체스판을 뒤집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Happy Halloween★
아차, 그리고 여러분─ 저, 마우스로 그리는 것 맞아요!!!←
첩의 빨강은 100% 진실이겠지? 의심치 않아도 된단 말이다TT);;
신종인플 안 걸리게 빌어주세요[]
# by | 2009/11/01 02:56 | ♣괭이갈매기♣ | 덧글(11)




















저도 들어가보고싶긴 했는데 미국이라 안되네요 쉡 orz
들어올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보다도 화면이 또 이상하게
나오나요?;; 에...어째서지....내가 무슨 소스를 잘못썼나 ㅇ<-<;;;;
....신종플루 같은거 안 걸리게 제가 빌어드릴게요 !! (?)
여러분들이랑 대화하고 그림그리면서 즐겁게 시간보냈다며 ㅋㅋㅋㅋㅋㅋ히히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더불어 괭갈로!!!! 정말 놀라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재밌게했구 *^.^*....... 이제 잘핥아야죠<-?
즐거웠습니다. 생각도 못했던 국내의 괭갈 에챠라서~♬ 네, 이제 즐겁게 핥...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