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괭갈 애니, 뒤늦게 몰아서 13화~17화까지 감상

EP3-2/13화 gambit (뜻: 자신의 기물의 전개를 앞당기기 위해
오프닝, 즉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폰을 희생하는 전략적인 첫수
초반에 자신의 기물을 희생하여 좀 더 커다란 전략적 이득을
취하려는 전법으로써 체스에 능숙한 사람들이 주로 애용하며
캐슬링처럼 종류가 꽤 있지만, 대부분 퀸을 앞당겨 움직이기
위해 일부러 폰을 희생하는 방법이 기본구도인 전법입니다.
룰에 익숙해진 배틀러에게 틈을 주지않기 위해 초반부터
밀어붙이는 베아트를 묘사하기 위해서 이 용어를 선택한 듯
EP3-3/14화 positional play (뜻: 초전의 게임을 통해 상대의
플레이를 판단하여 서서히 조여가는 진형을 짜는 위치상 전략)
이번에는 용어도 격언도 아닌 체스분석에 포함되는 단어입니다.
말 그대로 위치상 전략, 오프닝에 사용하는 전략에 어떻게하면
좀 더 교묘하고 세밀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진형을 짜야 하는지
분석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바로 positional play (=위치상 전략)
여담으로 그와 반대로 Tactical play (=전술적 전략) 이 있습니다.
와르길리아가 배틀러에게 현재 상황의 주축이 되는 마법을
어떻게 파악해야하는지 조언을 해주기 때문에 위치상 전략의
용어를 선택한 듯, 베아트는 현재 전술적 전략을 펼치고 있죠
Smothered Mate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체크하려는 상태)
와르길리아가 창을 불러냈을 때 나와서, 추가적으로 적어봅니다.
상대편이 퀸을 희생하면서 킹을 기물안쪽으로 보내어 보호하도록
유도하여 킹이 자신의 기물에 둘러쌓여 움직이지 못할때 유일하게
기물과 기물사이를 뛰어넘는 나이트를 이용하여 공략하는 방법인
체크메이트의 한 종류입니다. 주로 fork (=1개의 기물로 2개 이상
기물을 동시에 공격하는 것) 의 전술을 이용하면 이 체크메이트가
나옵니다. 실제로 와르길리아의 창은 한개만 불렀을뿐인데 무수한
다수의 창으로 복사되어서 공격하지요. 아마도 fork 를 표현한 듯
하지만, 그런 와르길리아의 전술은 베아트의 Double check 로
(=동시에 두개의 말로 체크를 거는 것) 공략당해 무효가 됩니다.
EP3-4/15화 isolated pawn (뜻: 양사이드에 아군의 폰이
없어서 완벽하게 고립되어 적에게 노출된 최하위의 폰)
꼼짝없이 공격을 당하도록 내줘야하는 상태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폰을 가리킵니다. 에바트와 만난 로자와 마리아가
꼼짝없이 당하기 때문에 이 용어를 선택한 듯 싶습니다.
EP3-5/16화 queening square (뜻: 상대의 진영끝에
위치해 있는 폰이 퀸으로 승격할 수 있는 승목을 뜻함)
사실 이 용어는 구분을 위해 임의로 만들어진 조합으로,
실제 올바른 표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다음 17화의
제목 promotion 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단지 폰이 퀸으로
승격하기 위해서 도달해야하는 특정승목(=칸)을 지칭하기
위해서 정식용어가 아닌 조합단어를 선택한 듯 싶습니다.
원작에서는 게임판의 기물이였던 에바가 마녀로 승격되고
시에스타 자매를 부르는 것으로 베아트의 주도권까지 몰수
하려고하기에, 시에스타 자매를 뜻하는 용어로 사용한 듯
EP3-6/17화 promotion (뜻: 폰이 높은 기물로 승격하기
위해 상대의 진영끝으로 움직이는 특수한 움직임을 뜻함)
상대의 진영끝에 위치한 어느 특정한 승목(=칸) 에 폰이
도달하면 그 자리에 비숍, 나이트, 룩, 퀸중 하나를 골라
교체할수 있기에 그것을 위해 움직이는 방법을 말합니다.
도달한다고 해서 무조건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 퀸으로
바꾸고 싶다면 퀸으로 승격할 수 있는 특정승목에 도달
해야지만 교체할 수 있는 룰이 있기에 초보에겐 어려운 수
완벽하게 베아트까지 제압하려는 에바트의 모습을 표현하며
동시에 다시 에바트에게서 퀸의 자리를 뺏아오려는 베아트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교묘하게 16화의 제목과 구분지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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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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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적 로자─!!!
엄청 귀엽다, 엄청 깜찍하다, 서비스 대단하지않은가w
중학생? 어쨌든 체크무늬 치마는 실로 사랑스럽군!!!
■ 인간 베아트왔다 \(˚∀˚)/
부드럽게 살짝 웃는다던지, 불안과 씁쓸함으로 눈동자를
흔들다던지, 과거회상으로 색이 빛바래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마녀의 상징인 푸른눈이 아닌 회색눈이라던지♡♡
■ 으엑?!;
푸하하하하!! 배틀러랑 마찬가지로 비명, 질러버렸네요~
뭐야, 로노웨─가까워, 가까워도 너무 가깝잖은가www
그보다도 스기타씨 몇마디도 안했는데 완벽히 적응했어!;
■ 당황하는 배틀러가 너무 좋아아아앗─!!!
■ 13화의 하이라이트 연옥 7자매 ☆등장☆
루시퍼 서비스 감사합니다. 자매들 목소리 전부다 대만족v
특히 사이좋게 붙어다니는 벨제브브와 아스모데우스가앗!!
자매들 포즈나 구도가 정말이지 만세, 만세, 대만세T▽T)~
우,역시 2쿨이 아닌 4쿨로 제작해야하는데 아쉬울따름orz;;
■ 마지막으로 노익장을 과시해주는 겐지, 쿠마사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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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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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르길리아 vs 베아트리체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짧지만 강했다, 최고였다!!!!!
오랜만에 원작의 충실함을 맛본 것 같았습니다. 잔뜩
힘냈습니다! 라는 제작진의 열정이 느껴지는 전투였다!!
■ 우
■ 천박하게 치마자락을 양손에 부여잡고 게걸음을 걸으며
다가오는 베아트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에 그만 폭소ww
정말 힘많이 냈구나, 제작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TT)
■ 역시 애니의 배틀러는 무한 츤츤 어리광쟁이(...)
■ 천박하게 웃다가 로노웨에게 지적당하는 베아트 잊지않고
넣어줘서 고맙습니다아아앗─!!!!! 랄까 이번화 원작같아?!
■ "이런~이런~울지말거라, 배틀러♡"
─ 응, 베아트 내가 하고싶은 말이야, 그거야www
■ 이 와중에 루돌프 옆자리가 크라우스라는 점에 신경쓰면
지는걸까요...장남, 차남구도는 첫 1화부터 신경쓰여서~♬
■ 아이들이 신경쓰인다는 로자의 말에 키리에와 히데요시가
반응하는 장면을 넣어줘서 안도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특히 히데요시는 애니와서 너무 많이 변질(...)되어서orz;;
■ 뭐, 뭐야?!! 뭐야?!?!;;
이게 왠 떡이냐!!!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가?!?!? 랄까!!!
싶은데에~보여달라, 보여달라앗!!! 랄까, 오도카니 귀엽게
누워서 자는 배틀러의 모습에 제 심장은 HOT☆HOT☆HOT☆
■ 장녀, 차남 우시로미야 남매 붙어있어어어어어엇─!!!
■ ...........아니 왜 이번화.....은근히 서비스컷이...(출혈)
비내리다가 멈추는 장면이라니~역시 제작진 정말 힘냈다!
그보다도 와르길리아 너무 곱네요, 정말 곱네요, 그랬는데
EP3 마지막 가서
■ 아니 이번화 배틀러는 왜 이리 표정과 대사가 원작다워서
나에게 심장마비의 스릴을 만끽하게 하는거냐ㅠㅠㅠㅠㅠ)b
와르길리아가 마음에 들어서 헷─하고 웃는 모습이라던지
배틀? 하고 모르는 척 모습이라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이, 그렇게 귀엽게 움직이면 나는 어쩌라는거야아아앗!!
■ 하위에서 상위로 넘어가는 연출, 이건 애니만의 특권이지
유리조각으로 흩어지는 연출, 언제봐도 시원시원해서 좋다v
■ 애니 배틀러 싫어하는 분들은 이번화를 보고 각성점<-
■ 로노웨의 작전타임www
하지만 원래 원작의 베아트는 저 당시 무척 격분했었죠~
애니의 베아트는 차분한 편, 원작은 성격이 자주 바뀌어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두배였는데...뭐, 애니의 베아트도
충분히 사랑스럽지만~
■ 에바의 초속 황금찾기로 이번화 종료
원작에서는 방안전체를 가득 채워 불을 켜두지 않았음에도
환하게 빛날만큼의 황금이라 느껴지는데 애니는 간소하게w
어쩔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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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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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늘한 에바와 로자의 분위기orz
■ 베아트리체의 계승식이 조촐한 것은 그만큼
저예산으론 한장면에 6명이상이 넘은것만으로도 대인원ww
■ 에바트리체 등장─!!!
지금 에바트가 문제가 아니야, 람다델타 왜 이리 귀여워♡
■ 계승식에 대해서 함께 축하하고
개인적으로 배틀러의 성품과 EP5에서 등장한 베아트의 진짜
목적이 숨겨져있는 의미심장한 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에엣!!
■ 아휴, 이 귀여운 것들www
넘겨줘버린 베아트리체의 이름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이 나와
준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지[] 베아트랑 구별되잖아~ 하고
말하는 배틀러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서, 움직이는 베아트의
몸짓이 너무 귀여워서 잠시 앞으로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TT)v
■ ...있지, 로노웨─원작을 할때도 느꼈던 점이지만 말이야?
대체 그 여자의 마음은 대체 누굴 비유하면서 가리키는게야<-
■ 장녀부부!!! 아아, 훈훈한 장녀부부!!!
■ 우, 우와─애니 에바트 끝내준다?!
젤리의 바다나, 케잌산은 원작과 달리 임펙트가 낮았지만[]
빙글빙글~거리는 몸짓이라던지, 표정이라던지, 말투라던지
너무나 귀엽지않은가!!! 원작보다 애정이 두배가 되는 느낌v
■ 에? 에?; 방금전 배틀러, 저거 신화방ㅇ...................
그나저나 상위세계!! 정말이지 너무나 귀엽구나ㅠㅠㅠㅠㅠㅠ!!
원작할때도 절실히 느꼈지만, 압축했음에도 이리 귀엽다니www
역시 너희둘이 이 작품의 감초구나, 아휴~이 귀여운것들T▽T)♡
■ 드디어 시작됐구나!! 베아트의 귀여움!!!
자아, EP3 마지막이 실로 기대되지 않는가wwwww<-
■ 마지막까지 귀여움을 선사해주는 에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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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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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다, 루돌프! 근사하다 루돌프!! .....죄송합니다☆
■ 아무리봐도 상위세계로 넘어가는 연출은 훌륭하구나T▽T)b
■ 배틀러가 화내면 진심으로 무서워요, 더불어 저것도 EP4의
마지막과 EP5에 비교한다면 1/5 정도일까...아아아ㅇ<-<
원작보다 애니가 두배는 무섭게 느껴진다. 과연 목소리ww
■ 계속 미묘하게 변화는 표정에 신경써줘서 고맙습니다♡
베아트에게 차갑게 대하면서도 조금 마음이 흔들리는건지
미묘하게 흔들리는 배틀러의 눈동자나 표정에 두근두근~♬
■ 우시로미야 에바 vs 황금의 마녀 에바트리체
간소하지만, 섬뜩한 연출! 그리고 1인 2역 대화, 엄청나다!!
역시 이것이 바로 성우의 힘이라는 건가요! 실로 대단하구나!
■ 키리에씨\(T▽T)/
아아아아아아아아, 드디어 나오는건가!! 키리에씨의 능력!!!
하지만 애니에서는 섬세하게 묘사가 되지않아 임펙트가 줄어
들어버렸네요orz;; 그래도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되었지
않았을까나v 목소리 정말 끝내준다!! 표정또한 끝내준다!!!!
그녀를 주목해주세요!! 찬양해주세요!! 정말 대단한 여자닷!!
그런데 애니의 키리에 말투는 조금 거친 말투네요. 원작의
키리에는 최대한 존대어를 쓰면서 반어법을 구사했었는데...
대사도 수정되었지요. 그런고로 원작대사과 비교↓(반전)

나는 엔제를 회임할때까지 아스무씨를 저주했고, 질투했어요
아스무씨 따위 죽어버려라, 그리고 그가 나와 재혼해주기를
계속 질투하고 저주하였고 그리고 마침내 아스무씨가 죽었다.
나는 확신했어요. 나에게는 마법의 힘이 있어!
그것이 저주가 되어 아스무씨를 죽였다고 확신했어요.
그럼에도 나의 질투의 불길은 전혀 사라지지 않았어요.
비밀이야? 배틀러군을 볼때마다 그 여자를 생각해버렸어요.
그리고 배틀러군을 볼때마다 만약 나의 아이도 태어났다면
같은 나이였을거라고 생각해버려서, 나는 지금도 그녀에게
시달리며 질투해요. 지금도, 앞으로도. 미래, 영원토록!
....7일 7일밤, 자매를 질투했다고?
웃기지마, 이 짜증나는 계집아이가─
네녀석 따위가 사랑하는 남자를 잠깐 사이 놓쳐 18년간
계속 질투해온 여자의 광기를 짐작할 수 있을까!!!!!
당신은 사랑도 질투도 부족하군요? 다시 배우세요. 아가씨
■ 하지만 애니의 키리에 대사도 짧지만 엄청나다 생각합니다.
단지 그 포인트가 어느 부분인지 얼마나 많은분들이 알아차려
줬을지가 관건이지만 말입니다(...) 알아차려줬을까, 모두들<-
■ 벨페고르 목소리는 너무나 좋구나아아아아앗TT)♥
그런데 루돌프 vs 벨페고르의 서부극 짤렸다orz;; 아쉬워라[]
■ 시☆에☆스☆타 등★장
아휴♬ 목소리 정말로 답다!! 진짜 410, 45 같아아앗!!!
이번화의 묘미는 목소리인가!! 목소리인가!! 목소리인가!!!
효과음도 대단하고, 표정도 대단하고, 압축했음에도 즐겁구나v
■ 에에?!?! 원작의 착한 히데요시씨를 돌려줘엇TT)!!
나의 감동이 개그로 변질되었다www...................ㅇ<-<;;
■ 그러게, 그 입싼 녀석! 그래서 로노웨를 좋아하는거지만<-
■ 원작에서의 베아트는 어리광을 잔뜩 부렸는데, 애니는 단지
시무룩하게 힘이 빠져있는 상태군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나~♬ EP3 마지막에 대한 효과로써는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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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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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의 배틀러와 베아트가 냉랭한 분위기속에서 추리하는
장면 몽땅삭제, 조지샤논의 장면에서 베아트가 살해당할뻔한
것을 와르길리아가 감싸주는것도 삭제─네에, 개인적으로
이때까지 방영했던 것중 최악의 화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귀여운 장면도 나름 서비스장면도 많았지요<-
덕분에 충분히 용서가...그래도 이번화
■ "좀 더 울라구!!!" 하고 눈물 흘리는 배틀러♡(코피)
■ 슬픔을 모르는 여자를 나는 결혼상대로 인정못해─!!!
...라고 환청이 겹쳐 들려오는 건, 저만의 기분탓...입니까?(...)
■ 베아바토던 바토베아던 어쨌든 두사람 찬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 미치겠네!! 시무룩하면서 울먹이는 베아트라던지!!
그런 베아트의 모습에 금방 누그러지는 배틀러라던지잇!!!
아, 그래!! 너희둘은 천생연분이다!! 진짜 천생연분DAZE☆
■ 가식을 못 부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제가 왜 이렇게 웃는건지 18화를 보면 아실 수 있습니다^0^)
■ 에바트에게 모른다고 답하면서 루시퍼와 눈빛 교환하는
로노웨의 모습에 두근거렸다고 하면 지는겁니까, 이거www
■ 맞아! 너같은 어린애가 히데요시의 좋은점을 알리없어!!
■
■ 크, 크라우스!! 장남만세T▽T)!!!
원작에서도 애니에서도 여자들이 기가 쎄보여서 그렇지
남자들도 멋있어요! 좋아요! 대단하다구요!!! 흑흑흑orz
■ 시에스타 자매의 공격법은 프○큐어의 마블스크류www <-
■ 조지샤논의 사랑은 압축신공에도 눈부시게 빛나는구나!!
■ 이 압축신공에서도 배틀러의 생일이 언급되고 있는걸보면
무척이나 중요한 모양입니다. 너, 대체 정체가 뭐냐고[]
■ 에? 에? 에? 에, 에, 엔제에에?!?!?!?
■ 우, 우와! 에바트 진짜 끝내준다!! 애니로 애정이 더 퐁퐁♬
■ 마지막의 베아트와 로노웨 대화─그거 배틀러가 없는곳에서
둘만 몰래 이야기하는 것 아니였나요:@?!?!??! 왜 배틀러와
와르길리아앞에서 당당하게 대화하고 있는거냐!! 우! 우! 우!;;
■ 자, 이제 18화! 원작을 안한분들의 표정이 기대되는구나w
감상은 읽지않더라도 제목만큼이라도<-
# by | 2009/10/25 10:54 | ♣괭이갈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