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3일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러니까,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만, 그는 이제 읽어 줄 수 없습니다.
< 10월 22일 오랜만에 올라온 용기사07님의 일기中에서 >
楽しいイベントと熱心に返事してくれた BTさんがまだ鮮やかです。
즐거운 이벤트와 열심히 답변해주던 BT님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素敵なシステムと竜騎士07さんに文を書く活力素を吹いてくれたあなたは
멋진 시스템과 용기사07 님께 글을 쓸 활력소를 불어준 당신은
私にもすごく大きな楽しさでした。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저에게도 있어서 무척 커다란 즐거움이였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確かにどこかの空で見守っていると信じています。
분명 어딘가의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あなたをしのびながら憶えながら筆を執ろうとする竜騎士07さんと
당신을 그리워하면서 기억하며 집필하려는 용기사07 님과
あなたのイベントで幸せだったファンを見守りながら応援してください。
당신의 이벤트로 웃을 수 있었던 팬들을 지켜보며 응원해주세요.
あなたおかげさまで素敵な作品を無事に会えてうれしかったです。
당신덕분에 멋진 작품을 무사히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そんな BTさんを永遠に忘れないです。本当にありがとう。
그런 BT님을 영원토록 잊지않겠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
디버그 시스템과 여러가지 이벤트를 맡아주셨던 BT님이
7월 10일 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EP5 데모 오프닝에
열광하고 있는동안, 그런 슬픈일이 있을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その間悲しみを堪えて来た 07th Expansionに慰労の拍手を送ります。
그동안 슬픔을 참아온 07th Expansion 에 위로의 박수를 보냅니다.
# by | 2009/10/23 09:42 | 감상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