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5 괭갈로 오에챗을 했습니다(2)



오랜만에 괭갈로 오에챗을 하였습니다. 여전히 광마우스에
의존하고 있기때문에, 가볍게 낙서하며 즐겁게 놀다왔습니다v
그런고로 일부분만 올려보기. 어차피 대화에 좀 더 집중했었고[]





구석에 하트로 좌절을 그려놨더니, 이렇게 재미나고
귀여운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www 이것외에도 정말로
귀여운 반응의 대화가 많아서, 전부다 납치하고 싶었...응?



이런 이유로 사랑때문에 아픈거랍니다^0^)/(...?!?!?)



대화도중 젓가락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무심코 필살젓가락신공! 을
외쳤는데, 어느새 에리카의 기술명이 되었습니다w 역시 그녀의 진짜
무기와 기술은 젓가락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EP6은 젓가락인가!!<-

필살젓가락신공[]의 능력은 "발동후 5초동안 상대방은 진실만을 고한다"
부작용은 "이미지가 하락된다" 하지만 에리카에게 있어 그것은 원기회복w
변태탐정의 특권입니다www 절대적인 무시는 그녀에게 힘을 주거든요☆
 


올, 올려도 괜찮...겠지...요? 스○미야 하루히 in 괭이갈매기 울적에 입니다.
성우장난으로 시작된게 어느새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사실 바토로노 가능하지
않을까나! 하고 시작한건데(...); 당연하지만 혹시나 몰라보는 분들을 위하여─
코이즈미=배틀러, 쿈=로노웨, 미쿠루=샤논, 하루히=엔제, 나가토=드라노르



에챠의 공백에 아쉬움과 허전함을 느껴 가운데에 하트를 그려뒀는데
그것이 어느새 연결되고 연결되서 여기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라?

그나저나 미니 배틀러가 저의 하트곁에서 맴돌고 있어서 오에챗 내내
너무 좋아서 그대로 황금향에 승천하는 줄 알았습니다. 쥬자가 막아주지
않았더라면 큰일날뻔w 그렇다하더라도 쥬자 넌, 오늘 꿈에 출석해라<-

이걸로 글로벌 폭이 좁혀졌을까ww 어쨌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これでグローバル幅が狭められたんでしょうかww
とにかく一緒に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by 복숭아복희 | 2009/10/04 08:40 | ♣괭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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