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쿠사 쥬자의 호감도 상승中♡



흑비에서 그리고 포토샵에서 약간 수정한 체인지 쥬자(+배틀러)
B님의 체인지가 너무나도 귀여워서 그려본건데, 저희집 쥬자는
바람둥이같은 이미지네요(...) 뭐, 슈트가 어울리니 상관없지만v

최근 아마쿠사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안그래도 배틀러 이름"만" 떠올려도 체력소비가 엄청난데 말이죠!
더 이상 늘리면 곤란하건만...[] 캐릭하나하나에 애정을 줄때마다
그만큼 나의 수명과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있단 말이다─!!!!! 

개인적으로 쥬자의 배틀러에 대한 호칭은 도련님이 제일 좋아요v
왜냐고? 발음이 귀여우니까!!! (어이) 거리감을 둘때는 배틀러씨
엔제에게는 아가씨, 죽었다 깨어나도 아가씨─절대복종같은 느낌

사실 제 마음 한구석에는 쥬자=배틀러 동인인물 망상도 들어있어서
깊게 빠져들 수 없었을거라 생각했건만, 결국 있는힘껏 빠졌습니다.
덕분에 베아트의 자리가 위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배틀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남편(...)은 베아트, 너 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해<-
단지 시누이(=엔제)가 방해하...아, 상위세계는 전부 장애물이였나?

그보다도 그림은 초고속이 안되는데[] 글은 매번 이틀에 한토막씩
초고속으로 완성시키는 걸 보면 무섭군요;; 아직 공개못하고 쌓인
글을 바라보고 있으면, 원작에서 전부 해주었는데 뭐가 부족하다
그리 느꼈길래 이리도 많이썼나 싶습니다. 과연, 괭갈! 오오, 괭갈!!

랄까, 어째서 나는 연휴전날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ㅇ<-<;;




by 복숭아복희 | 2009/10/01 14:09 | ♣괭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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