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 포스팅 (+괭갈 12화 감상)



어떻게하면 냠냠하게 그릴까나, 고심하는 사심 포스팅(...)
일리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빠른 애니감상!!!...그전에 말이죠

누가 배틀러, 잘 그리는 방법점 전수해주세요! 진심이라능:@
아오, 어떻게 하면 이 녀석을 좀 더 냠냠하게 그릴 수 있을까나!!
자급자족도 능력이 있어야 해처먹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문득 정신차리니, 이 작은 그림에 열성을 쏟고 있었다[]

어쨌든 그림과 전혀 상관없는 12화 감상↓↓



EP3-1/12화 castling (뜻: 킹(King) 과 룩(Rook) 이 동시에
서로의 위치를 바꿀 수 있는 권리, 즉─왕이 성안으로 숨어드는 것)

castling(=캐슬링) 은 킹이 갖고 있는 권리로써 꼭 해야하는
의무사항은 없으며, 특수한 제약이 많아 무척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만약 캐슬링이 성공하게 되면 체스판 한가운데에서
적의 공격에 노출된 킹을 다시 안쪽으로 이동시켜 보호할 수
있으며 그만큼 룩의 공격범위가 넓어지는 이득을 얻게 되지요.

캐슬링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그에 대한 설명은 패스
저도 이 캐슬링 전법은 너무 어려워서 반만 이해했기 때문에;;
이번 화에서 배틀러가 베아트의 빨강말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기에 이 용어를 선택한 듯



이번화로 황금향이라는 꿈을 꾸게되었다(...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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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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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화부터 바뀐 2쿨 오프닝부터 감상시작!!
.....그런데..........어라? 초상화랑 조지샤논, 카논제시의
연출이 바뀐게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으음, 이상하네;;

?!?!?!??!?!?!?!?!?!?

■ 오프닝 감상 끝─ 오늘부터 저의 괭갈 오프닝은
이걸로 결정!!
대체 뭐야, 이 퀼리티는?!
연출이 엄청났습니다!! 이렇게나 애정을 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봐주세요! 라는 스튜딘의 저력이 전해졌어요!
구도가 정말, 환상적이다!! 넘어가는 매끄러운 장면도!

특히 엔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

추락하는 장면이!! 쿨해보이지만 그러면서 아주 잠깐동안
슬픈 표정을 지어보이는 그 모습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거 네타인가... 괜찮아, 스튜딘이 이미 오프닝에서
실컷 네타를 즐기고 있으니 이름정도 말해도 상관없겠지<-

그런데─오프닝의 엔제, 정말 배틀러랑 너무 닮아 있어서
놀랬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두사람, 이복남매가 아니라
친남매라고 나중에 원작 해답편에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배틀러 푸른색 눈빛도 결국 EP5로 납득해버렸으니까(...)
이거 오히려 원작보다 애니쪽이 은근히 힌트가 숨어있네?!

───────────────────────────

뭐, 뭐야! 저 귀여운 베아트는?!

옷까지 새로 디자인해서 그려주다니!!! 서비스 너무좋잖아?!
뒤에 길게 늘어진 옷자락이 마치 막 깨어난 나비가 제대로
날개를 말리지 못하고 축 늘어트린 것 같아서...코피가아앗!
그래! 바로 이게 모에포인트라는겁니다, 알겠나요! 스튜딘?!

■ 선대 베아트리체 목소리 끝장이다! 정말로 좋아! 엄청좋아!
역시 성우가 굉장하다보니...랄까, 작화도 부드러운 그녀의
성격에 잘 어울려서 두근두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아트리체의 마법을 믿을래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베, 베아트♡(코피)
이런 귀여운 마녀님을 눈앞에 두고 너는 뭐하는거야! 배틀러!!

■ 기다리세요! 하는 메이드의 외침이 너무 로자 목소리www

■ 무한의 마녀라고 부르며, 영원의 행복을 약속받는다
그렇지만 베아트리체는 무한의 마녀로 칭해졌음에도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지 못하고 있죠...라고 생각하니orz;;

에? 에? 에에에에엑─?!

뭐야 저거!! 젊은 시절의 에, 에, 에바아아아앗?!?!?!??
거기에 킨조와 크라우스도 있다?! 우와, 우시로미야 가문의
우월한 피가 증명되는 순간...뭐야! 너무 잘생겼어! 예뻐!!
신이시여 감사, 아니 스튜딘이여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이사람들 가구화 그리고 나서부터 텐션 너무 높은 것 아니야?

■ 크라우스 잘생기긴 잘 생겼는데, 쑥맥처럼 보인다www
과연 EP5의 나츠히와의 관계를 떠올리면 잘 어울리는 얼굴

■ 걱정마세요, 킨조씨─에바는 크라우스보다 더 대단한
남편감을 데려온다구요!
자상하고 멋지고 가족을 아낄 줄
아는 남편이라구요!!!! 애니에서는 제대로 나와주지 않지만
욕심쟁이처럼 그려지고 있지만 히데요시, 그런 사람 아니야!!

에바의 세라복u▽u)♡

나왔다! 소녀시절 에바의 명대사 "배꼽물고 죽는게 어때?"
목소리 너무 좋다!! 자신감 있으며 아이처럼 순진하며 그러며
은근히 보이는 비꼬임속에 감춰진 마녀로써의 광기가아아!!!
이 와중에 에바트리체X에바 CP를 떠올렸다고 하면 혼날까[]

"See you again"

푸, 푸하하하하하!!!!! 역시 이거 은근히 의미심장한 조각이라
(이유는 애니를 계속 보면 알게됩니다) 나와줬구나!! 여전히
스피드한 압축전개라 안 나올줄 알았는데...스튜딘 감사합니다!

오노디씨...이제 이분도 사야카씨처럼 즐기고 있어(...)

그래! 바로 이거야! 이게 바로 원작의 배틀러라구♥

"우와아악, 얼굴도 못 들겠네!!!" / "...짜증나"

제시카랑 배틀러 대화는 EP1부터 너무 잘해줘서 볼때마다 두근
공백이 있음에도 마치 6년전부터 계속 함께 대화해왔던 것처럼
너무나도 친밀도가 높은 두 사람의 모습! 더불어 함께 있으면
은근히 작화도 높고...잠깐, 설마 이거 과거편에 대한 힌트?;;
랄까, 카논이랑 붙어있을때도 좀 그렇게 해줘봐요. 불쌍하잖아!

■ 분위기는 평화로운데 의미심장한 말들이...orz

"그렇겐 못 내버려둡니다~♬"

마녀님 못됐어ww 상위세계로 넘어가는 연출이 너무 멋져서
두근두근! 더불어 매번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야기하고 있지만
황금 마녀의 연기력과 목소리는 정말 마녀를 연상시키므로─!!

"젠장! 넌 나오지마!"

그래! 바로 이거야! 이게 바로 원작의 배틀러라구♥(2)
마치 아이처럼 칭얼거리는듯한 목소리톤에 웃어버렸다wwwww
저번화에서는 사야카씨가 즐기는 것 같더니 이번에는 오노디씨
텐션이 상당히 높은듯, 덕분에 네비게이션 CD의 느낌을 만끽중!

■ 킨조오빠의 광기!! 반지 넘기는 연출 대단하지 않은가!!!

로, 로노웨다!!!!!!!!!!

저 목소리 뭐야!! 은혼의 긴토기씨 능글버전같잖아www
아니 그나저나 의외로 잘 어울린다? 웃음이 미칠듯이 나오는
와중에도 로노웨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있다?! 이거 뭐야?!;
뭔가 안 어울릴듯하면서도 묘하게 어울리고 있어?! 아아, 과연
스기타씨!! 그런건가!!! 이래서 스기타씨를 고른건갸?!!??!?!?
그 중에서도 웃음소리!!! 풋크크크쿡 하고 살짝 웃는데 이거
진짜로 비웃는 것 같아서 책상에 머리박으며 발광하고 있다!!!

그래! 바로 이거야! 이게 바로 원작의 배틀러라구♥(3)
아휴, 귀여운 것 이 누나랑 살자? 응? 그래야 줄줄이 사탕♬
그나저나 원작의 로노웨 대화가 안나와서 좀 아쉽네...ㅇ<-<
좀 더 기다려볼까나...뒷편에서 조금이라도 나오면 연성한다!!
대체 무엇을 말하는거냐고 묻는 당신, 다 알면서 왜 이래?!<-

■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촌들의 자세에 불타오른다!!

■ 원작에서도 참으로 불편한 분위기의 친족회의, 여기서도orz;;
이 와중에 루돌프랑 키리에의 자세에 자꾸 눈돌아가고bbbbbbbb
화들짝 놀라면서 안절부절못하는 연약한 로자에 두근두근하고!!!

...오오, 쿵─쿵─하면서 화면이 바뀌는 것 연출 죽이는데?

드디어 키리에씨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여러분들, 이 여자를 주목해주세요! 절대적으로 주목해주세요!
엄청난 활약 보여줍니다?!! 원작에서 EP1 할때부터 오싹오싹하게
만들었던 그녀, EP5까지 하고났더니 더 오싹해보여ㅠㅠㅠㅠㅠㅠ;


■ 키리에의 추리에 놀라 더듬거리는 나츠히, 너무 귀엽잖아www

잠깐만, 타임, 스톱!!!

야이씨, 스튜딘!!!!:@)+

히데요시가 저런 말투 쓸리가 없거든?! 그런데 저거 뭐냐능?!
원작의 히데요시 돌려줘TT)!!!! 내가!! 히데요시한테 받은 감동이
얼마나 큰데!!! 얼마나 많은데!! 이러기냐? 이러기냐? 이러기냐고!!
이때까지 연출이랑 서비스, 무진장 감사하지만!
이것만큼은 내가
용서못한다:@
넉넉한 인심의 자상한 히데요시 돌려달란 말이야!!!


■ 아...키리에씨....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로노웨, 마법쓰는 몸짓이 너무 귀여워!!!(코피)

삼연타 복창요구!!!!!!!

아아아아아, 이거 연출이 끝내주잖아?!!! 장면연출과 효과음도
그리고 울려퍼지는 OST도 성우분들의 연기력도!!! 최고다─!!!!
이거 이번화의 명장면으로 추천합니다?!! 우와, 멋지다! 멋져!!
................그, 그런데, 배틀러...정말 멋지게 복창요구 삼연타를
베아트에게 날린건 좋은데, 그래봤자 너는 무능이라 안될...^0^)


■ 에에에~? 벌써 끝?! 다음편 내놔!!!

이번화 서비스도 많고, 연출도 멋지고 원작다움이 많아서
저절로 다음편!!! 을 외치게 만드네요. 아, 역시 스튜딘의
저력은 매 에피소드의 티파티를 거치면서 레벨업하는건가(...)








by 복숭아복희 | 2009/09/19 09:57 | ♣괭이갈매기♣ | 덧글(10)

Commented by 리피타 at 2009/09/19 11:12
이미 뿜었지만,
티파티를 거치면서 레벨업 하는것 같습니다.

나도 다음편!!!!!!!!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9/20 08:58
▶ 그리고 나는 예고편에서 또다시 뿜고 장렬하게 전사하였습니다ㅇ<-<
이제는 대놓고 루비코믹스같은 느낌의 배틀러를 그리고 있어, 이사람들(...)<-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09/19 11:34
저는 이말밖에 못합니다 이번 12화로.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ㅇㅎㅇㅎㅇㅎㅇㅎㅇ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ㅇㅎㅇ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자, 다같이 외칩시다!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배틀러!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베아트!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선대님!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로노웨!
스키스키 다이스키...(X 언리미티드 리피트)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9/20 08:58
▶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배틀러!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베아트!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선대님! 스키스키 다이스키 스키스키 로노웨!
스키스키 다이스키...(X 언리미티드 리피트)(2)
Commented at 2009/09/19 15: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9/20 09:00
▶ 아, 진짜 오프닝...저도 처음에 보자마자 어? 어? 어어어어어어어?!?!??!(=폰트크기 60)
하고 소리쳤습니다. 멋지다고 꺅꺅, 왠지 귀여워서 꺄르륵 웃다가 엔제에서 숨이 막혔...
랄까, 아니예요─우리집 배틀러는 냠냠하지 않아요. 아, 이 자식을 어떻게 하면 더 냠냠하게
그릴 수 있을련지 도통 모르겠어요?!?!?? 랄까, 이 이상 냠냠하면 그건 그것나름대로 위험한
수준이 되는걸까요(...) 정말 EP4 기대될 따름입니다!!! 쥬자....제발 나와줘.....ㅇ<-<
Commented by 곰탕 at 2009/09/19 18:28
12화는 오프닝 엔제나 과거모습이나 참 여러가지로 떡실신이었지요 <-

배틀러를 냠냠하게 그리는 포인트는... 제가 아는건 이정도 뿐이네요'~'

1.삐죽머리 귀엽게 그리고(어렵더라구요 ㅠㅠ)

2.원작에서처럼 송곳니가 살짝 보이게 웃는그림.

3.잇힛히☆

랄까 이 글의 그림처럼 비같은거에 적시는것도 좋네요 냠냠<-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9/20 09:02
▶ 12화는 정말 물건이였습니다. 아니 이사람들 가구화 그리고 나더니 완전히 텐션이
파파팍 올라버려서 말이죠. 그만큼 그리면서 익숙해졌다─겠지만...에, 제가 말하는
냠냠은 ero도가 높은 그런...네...u/////////u).....죄송합니다. 이런 녀석이라ㅇ<-<
Commented at 2009/09/20 1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9/20 20:34
▶ 푸,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요 전부다 벗기는 것보다는...네...
강제는 둘째치고 목걸이쪽은 일부러 스스로가 차도록 만드는게 더 매력...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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