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6일
괭갈 애니 11화, 이성을 잃은 감상

EP2-6/11화 back rank mate (뜻: 초보자의 게임에서 자주
나오는 기본 체크메이트, 룩이 단독으로 킹을 잡았을 때 사용)
체크(Check)는 킹에 대한 경고, 체크메이트(Checkmate)는
완벽히 게임이 끝났다는 것을 알리는 메세지 입니다. 그런고로
이번화 제목대로라면 체크메이트이기때문에 게임이 끝났어야
했지만, 굴복했다 생각한 배틀러가 멋지게(...?) 부활하지요!!
사실 이 기본형 체크메이트는 또 다른 뜻이 살짝 숨어있습니다.
"back rank" 일보 후퇴한다는 뜻입니다. 체크메이트 당했다고
생각한 상대킹이 사실은 체크로써, 공격권을 벗어나 달아난다는
해석으로, 이걸 감안한다면 이번 제목도 에피소드에 어울리지요?
자아, 그럼, 보자마자 "미안해요 여러분!!" 하고 자신도 모르게
뜻모를 말을 중얼거리게 만든 11화 감상, 들어갑니다. 설마 감상,
기대하고 있었다! 며 기다렸던 분이 계신다면 앞으로 나오세요?
로자처럼 전부 밟아주겠어요TT)─!!!
이성보다는 본능에 충실한 제작진의 진심을 엿보았다
────────
[11화 감상]
────────
■ 엑?! 오프닝이 없다?!!
...했더니 나오군요. 한화 볼때마다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의의(?)를 다지는데!! 초반에 안나와 좀 놀랬습니다(...)
■ 당장 나와, 황금마녀 성우 안 어울린다고 했던 사람
정말 잘 어울리지 않는가!! 이 정도면 훌륨하다못해 정말로
마녀가 아닐까...라는 착각, 아니 환상마저 들지 않는가!!!
사아캬씨, 당신,어디의 마녀인거야?!;;; 너무나 잘 어울려서
진심으로 오싹해 버렸습니다?! 목소리만으로도 이리 훌륭한데
연출또한 무척 뛰어나네요!! 역시 스튜딘은 에피 초반에 아껴
두었던 모든 힘을 마지막화가 되면 전부다 쏟는듯한 기분...
■ 정말 아주 짧은 사이 윙크하듯이 감았던 한쪽 눈을 들어
올리며 비웃음과 함께 "죽어" 하는 베아트를 보고 불타버렸다♡
■ 현재 2분 9초부터 2분 25초까지 5회 반복감상(...)
■ 긴장감 연출 대박─!!!
하지만 좀 아쉬운 것은 원작의 방어진 모양을 좋아했기때문에
애니의 방어진은 웃음이 나와버렸습니다. 아가씨니까 귀엽게v
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갔달까,한순간 마법소녀물?! 로 착각<-
■ 아! 사야카씨 즐기고 있다! 절대로 즐기고 있어!!
그러니까 그 목소리로 좀 더 저를 흥분시켜서, 그래서...어라?
■ 붉은눈의 카논...너무 박력없이 사라졌다...orz||
■ 샤논vs베아트 말다툼 장면─!!!
구도연출자체는 그리 눈에 띄지않는데, 성우분들이, 성우분들이
성우분들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 명연기, 열연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덕분에 갑자기
흐르기 시작하는 이 뜨거운 육즙은 나의 눈물이란 말인가아아앗!!
하지만, 샤논이 베아트를 불쌍히 여기며 말할때 그 부분에서 좀더
잔잔한 음악이나, 감동있는 음악이 흘러줬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 오! 나비가 전부 휘감아서...그래서 마법진을 저리 만든건가!
■ 악!! 베아트─!!!!!!!;;;
아주 조금이였지만, 방금전 진심으로 당신을 죽이고 싶어졌다!!;
"말하게 둘것 같아?, 바보!!!!" 하면서 최후의 사랑을 속삭이려는
샤논과 조지를 갈라놓는 베아트가, 베아트가, 베아트가아아아아;;
............................아, 역시 우월한 황금마녀님 ㅇ<-<
그나저나 원작처럼 조지샤논의 애정표현은 짧지만 무척 강하네요!!
대체 이번 화는 나를 몇번이나 울먹이게 만들어야 속시원하겠는가!
■ 겐지오빠v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 어라? 배틀러...너, 소파에 누워던거니? 누워있었던거니?
방금전 계속 누워있었던거지?! 그런데 왜 뒷모습을 보여주는거야!!
앞모습 보여달란 말입니다!! 스튜딘!! 그게 모에포인트라고!!!(어이)
■ 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배틀러 머리카락에 두근♡ 거렸다고
하면 저─혼날까요...? 괜찮아, 어차피 이번화는 사심감상문^0^)/☆
그런데, 너...그 머리 대체 무엇으로 세팅했길래 안 가라앉는게야[]
■ ...........샤논 시신은 나도 배틀러처럼 진심으로 흠칫했다orz;;
■ 에에, 로자가 밀쳐서 쓰러지는쪽이 왜 하필이면 침대인걸까나~?
더불어 표정도 엄청 요염해─?! 이건 마치, 잡아먹어달라고 유혹하는
모습으로 밖에 안 보이잖아ww 그런고로 이리와, 이 누나가...(그만)
■ 편지에 쓰인 글씨, 이때까지 한번도 자세히 본적도, 클로즈업도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보니 손글씨인 것 같은데...누가 썼을려나~w
이런 글씨체에서도 귀엽다고 두근거리는 저는 뼛속까지괭갈의 노예
■ .....배틀러, 미안하지만 EP3 에서도 또 의심받아orz;
■ 마리아 고마워─!!!!!!!!!!!!(뭐가)
■ 아이씨, 그 표정 짓지말라고!!!;;
진짜 덮치고 싶잖...에?!, 어쭈? 이제는 울기까지한다?!?!?;;(당황)
EP1 애니에서는 울어주지 않던 녀석이 원작처럼 울어주고 있잖아?!;
...................스튜딘, 감사합니다. 이때까지 안 울려줘서[]
울려놓으니까 너무 냐해서 모니터를, 끝까지, 못보겠.....(과다출혈)
얼굴에 화상입은 것 같은 착각은 분명 기분탓이죠? 네? 기분탓이...
안되겠다. 기다려라, 내가 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신가출)
■ 보고 싶었습니다. 킨조님☆
미안해요, 사실 당신...잊고 있었다. 완벽히 잊고 있었다(...)
■ 칫─낚였다ㄱ-)
술 마시는 장면이 완전히 낚시밥! 너무 짧아! 짧아도 너무나 짧아!
아니 그건 둘째치고, 구도가! 구도가! 구도가!!!!;; 이러니까 내가
욕구불만에 빠져서 이상한 망상이나 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오오!!!
...아? 관계없어? 관계없지 않다!!! 앞모습을 보이라고 이사람들아!!
그리고 그 유명한 대사는 어디로 간거야!! 사람이면, 베아트면, 하던
대사는 어디로 삭제?!;; 당신들, 모에포인트 잘못 알고있어!!(2)
■ 황금나비 한가득!!!
우와...색이 너무 이뻐서 두근두근하네요. 바탕이 너무 잘 어울려!
더불어 킨조의 서재바닥이 체스판이라서 더욱 흥분되게 만드는구나!
그리고 다시 사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나줘서 감사합니다. 황금마녀님
■ 아이돌 포즈는 베아트님께 좀 더 배우고 와서 하렴, 배틀러(응?)
■ "너를 굴복시키려고 여기로 불렀으니까"
이제 시작이로구나, sm플레이─!!!!!!!!!!!!!!!!!!!!(어이) 그보다도
시간 별로 안 남았는데 마무리하려면 너무 촉박하지 않을까나, 끙;
■...마리아...표정이...너무 무서워...
■ 에? 에? 설마, 설마, 진짜─?!?!?;;
진, 진짜로, 가구화 나오는거야?!?!!?;;; 아니 정말로? 진짜?
새벽방송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공중파에서 방영중인데 건장한
남자애의 알몸을 보여줘도 되는거냐고!! 원작에 맞추어 보여주기
위해서 시말서라도 쓸 각오를 한건가! 그런건 은혼 제작진만 하는
기술이 아니였는지?! 당신들 괜찮은거야? 이대로 괜찮은거냐고?!;;
아니, 잠깐만 이건 나의 사심이 보여주는 환상인가?! 마법인가?!
.....아야야야; 볼을 꼬집어봤지만 아픈걸 보니 꿈은 아니로군?!
그렇다는 건 진짜네, 정말이네, 지금 보고 있는거 진짜인거네??
경★[ 이번년도 용자애니 탄생 ]★축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아니 이거 반가워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진짜로 미묘해지는 이 기분, 입가에는 실소가 자꾸 새어나오는데
벌써부터 눈앞에 관심주기 시작한 지인들의 반응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연상되니까 걱정이 앞서잖.............이, 이거 뭐냐고!!!
스튜딘! 용기사님이 대인배라고 해서, 당신들마저 대인배가 될
필요는 없었는데!! 더불어 이거 고퀼리티?! 구도가 너무 냐하다!!
■ 이 와중에도 드레스 입고있는 산양들 모습에 눈길이www
■ 베아트리체님─!! 뒤에다가 놓으세요!!;;
보는 제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어요!! 랄까, 거기 산양!
보지말아라!!! 눈 안 돌려?! 어딜 자꾸 쳐다보는거야아아!!
심, 심장 제세동기를 누가, 좀, 빨리, 어서, 나에게..........삑─
저 멀리 보이는 건 황금향인가요? 아아. 그렇구나 나, 끝났...^0^)
■ ...............|||
역시 EP2는 저에게 여러의미로 트라우마 에피소드ㅇ<-<;;
방금전 킨조가 먹히는 장면은 진심으로 속이 출렁였...우엑...[]
속이 좋지않은 이 와중에도 배틀러가 이쁘다고 꺅꺅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는 나는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바보인게야orz
...랄까, 오노디씨도 너무 열연하고 있다...하지마요, 그런거TT);;
이런 장면에서 열연해버리면 저는, 어쩌라구요...우우우...(뻗었다)
아니! 그런데! 산양 이자식들! 대체 어디부터 먹고있는거야!!!!!;
이걸 왜! 내가! 대체─부러워하면서 보고 있어야하는거냐고!!!!!;
어째서 허리껴안은 산양을 부러워해야하고 있냔말이다;;흐아앙;;;
■ 로, 자, 무, 쌍, 강, 림
로자 언니가 아닌, 로자 오빠─!!! 로 외쳐야 할 것 같은 이 기분!!
우와, 정말 소름끼친다! 완벽히 소름끼친다! 이번화는 정말 성우진
덕분에 짜릿짜릿한 것 같습니다!! 왜 로자성우를 이분으로 했는지
납득되는 순간☆ 멋지다! 더 때려줘! 더 박살내라!!더 밟아... 응?
■ 차녀일가의 모녀이야기, 정말 짧아서 아쉽긴 하네요. 그만큼
대사가 많이 압축되어서 더욱더 슬픈...그러니까 가구화에서 너무
시간뺏겨서 그런거잖아요, 스튜딘─역시 이 사람들, 어느쪽이 더
모에 포인트가 높은지 확실히 착각하고 있습니다(3)
그런데 이미 황금향을 잔뜩 본 저는 이제 아무래도 좋지만...(...)<-
■ 어?; 아직 18분?!;; 그 많은 내용을 전부 집어넣다니, 멋진데?
■ 압축해서 진짜 다행이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트라우마 제2탄 시식장면[]
부탁이예요, 말하지마요, 말하지마요, 말하지마요, 그만해!!;;;
로자랑 일심동체하는 중ㅇ<-<우.........엑...우엑...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와중에 웃겨주는 마리아, 진짜 고마워...너한테 감사할께...라고
해봤자, 지금 너의 그 모습도 나에겐 트라우마다!! 어째서 나는 이걸
새벽에 볼 생각을 했을까악!!;; 역시 불 키고 와야겠습니다...[];;
■ 역시 아이돌 포즈는 베아트리체님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 배☆틀☆러 등장!!!!
배틀러의 테마음악과 함께 멋지게 폼잡으면서 등장!! 아아아!!
원작에서는 그냥 오! 했었는데 오히려 애니에서는 너의 등장이
이렇게나 반갑게 느껴질 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시각테러는 무서워요, 리얼해지면 배로 무서워요!!; 랄까
그런데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미 너때문에 나는 황금향에 왔는데?
■ 우와!! 배틀러 명대사라던지, 베아트이랑 서 있는 구도라던지
그리고 이후 바뀌는 장면이 굉장히 멋져서 저절로 감탄사가!!!
■ 람다델타 등장!!! 아아, 정말로 귀여워서 뭔가 잔뜩 이야기하고
싶지만 짧은건 둘째치고 너무 위에서 이미 에너지를 잔뜩 소비했다
그놈의 가구화가...가구화가...랄까,이번화 배틀러가 너무u////u)
오늘부터 스튜딘을 대인배로 인정, 뭘 하든 찬양합니다♡♡
정말이지 이번화의 당신들은 정말로 멋졌습니다. 덕분에 나는 계속
베아트의 뒤를따라 몇번이고 황금향을 구경하고 온 것 같.....T▽T)
여러분─말해두지만 전 배틀러를 좋아할뿐, 변태는 아니예요?
p.s 그리고 산양가구들은 당장 제 꿈에 출석 좀 하세요:@ (이글이글)<-
자, 이제는 로노웨, 스기타!!!(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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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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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 오프닝이 없다?!!
...했더니 나오군요. 한화 볼때마다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의의(?)를 다지는데!! 초반에 안나와 좀 놀랬습니다(...)
■ 당장 나와, 황금마녀 성우 안 어울린다고 했던 사람
정말 잘 어울리지 않는가!! 이 정도면 훌륨하다못해 정말로
마녀가 아닐까...라는 착각, 아니 환상마저 들지 않는가!!!
사아캬씨, 당신,
진심으로 오싹해 버렸습니다?! 목소리만으로도 이리 훌륭한데
연출또한 무척 뛰어나네요!! 역시 스튜딘은 에피 초반에 아껴
두었던 모든 힘을 마지막화가 되면 전부다 쏟는듯한 기분...
■ 정말 아주 짧은 사이 윙크하듯이 감았던 한쪽 눈을 들어
올리며 비웃음과 함께 "죽어" 하는 베아트를 보고 불타버렸다♡
■ 현재 2분 9초부터 2분 25초까지 5회 반복감상(...)
■ 긴장감 연출 대박─!!!
하지만 좀 아쉬운 것은 원작의 방어진 모양을 좋아했기때문에
애니의 방어진은 웃음이 나와버렸습니다. 아가씨니까 귀엽게v
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갔달까,
■ 아! 사야카씨 즐기고 있다! 절대로 즐기고 있어!!
그러니까 그 목소리로 좀 더 저를 흥분시켜서, 그래서...어라?
■ 붉은눈의 카논...너무 박력없이 사라졌다...orz||
■ 샤논vs베아트 말다툼 장면─!!!
구도연출자체는 그리 눈에 띄지않는데, 성우분들이, 성우분들이
성우분들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 명연기, 열연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덕분에 갑자기
흐르기 시작하는 이 뜨거운 육즙은 나의 눈물이란 말인가아아앗!!
하지만, 샤논이 베아트를 불쌍히 여기며 말할때 그 부분에서 좀더
잔잔한 음악이나, 감동있는 음악이 흘러줬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 오! 나비가 전부 휘감아서...그래서 마법진을 저리 만든건가!
■ 악!! 베아트─!!!!!!!;;;
아주 조금이였지만, 방금전 진심으로 당신을 죽이고 싶어졌다!!;
"말하게 둘것 같아?, 바보!!!!" 하면서 최후의 사랑을 속삭이려는
샤논과 조지를 갈라놓는 베아트가, 베아트가, 베아트가아아아아;;
............................아, 역시 우월한 황금마녀님 ㅇ<-<
그나저나 원작처럼 조지샤논의 애정표현은 짧지만 무척 강하네요!!
대체 이번 화는 나를 몇번이나 울먹이게 만들어야 속시원하겠는가!
■ 겐지오빠v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 어라? 배틀러...너, 소파에 누워던거니? 누워있었던거니?
방금전 계속 누워있었던거지?! 그런데 왜 뒷모습을 보여주는거야!!
앞모습 보여달란 말입니다!! 스튜딘!! 그게 모에포인트라고!!!(어이)
■ 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배틀러 머리카락에 두근♡ 거렸다고
하면 저─혼날까요...? 괜찮아, 어차피 이번화는 사심감상문^0^)/☆
그런데, 너...그 머리 대체 무엇으로 세팅했길래 안 가라앉는게야[]
■ ...........샤논 시신은 나도 배틀러처럼 진심으로 흠칫했다orz;;
■ 에에, 로자가 밀쳐서 쓰러지는쪽이 왜 하필이면 침대인걸까나~?
더불어 표정도 엄청 요염해─?! 이건 마치, 잡아먹어달라고 유혹하는
모습으로 밖에 안 보이잖아ww 그런고로 이리와, 이 누나가...(그만)
■ 편지에 쓰인 글씨, 이때까지 한번도 자세히 본적도, 클로즈업도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보니 손글씨인 것 같은데...누가 썼을려나~w
이런 글씨체에서도 귀엽다고 두근거리는 저는 뼛속까지
■ .....배틀러, 미안하지만 EP3 에서도 또 의심받아orz;
■ 마리아 고마워─!!!!!!!!!!!!(뭐가)
■ 아이씨, 그 표정 짓지말라고!!!;;
EP1 애니에서는 울어주지 않던 녀석이 원작처럼 울어주고 있잖아?!;
...................스튜딘, 감사합니다. 이때까지 안 울려줘서[]
울려놓으니까 너무 냐해서 모니터를, 끝까지, 못보겠.....(과다출혈)
얼굴에 화상입은 것 같은 착각은 분명 기분탓이죠? 네? 기분탓이...
안되겠다. 기다려라, 내가 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신가출)
■ 보고 싶었습니다. 킨조님☆
미안해요, 사실 당신...잊고 있었다. 완벽히 잊고 있었다(...)
■ 칫─낚였다ㄱ-)
술 마시는 장면이 완전히 낚시밥! 너무 짧아! 짧아도 너무나 짧아!
아니 그건 둘째치고, 구도가! 구도가! 구도가!!!!;; 이러니까 내가
욕구불만에 빠져서 이상한 망상이나 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오오!!!
...아? 관계없어? 관계없지 않다!!! 앞모습을 보이라고 이사람들아!!
그리고 그 유명한 대사는 어디로 간거야!! 사람이면, 베아트면, 하던
대사는 어디로 삭제?!;; 당신들, 모에포인트 잘못 알고있어!!(2)
■ 황금나비 한가득!!!
우와...색이 너무 이뻐서 두근두근하네요. 바탕이 너무 잘 어울려!
더불어 킨조의 서재바닥이 체스판이라서 더욱 흥분되게 만드는구나!
그리고 다시 사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나줘서 감사합니다. 황금마녀님
■ 아이돌 포즈는 베아트님께 좀 더 배우고 와서 하렴, 배틀러(응?)
■ "너를 굴복시키려고 여기로 불렀으니까"
이제 시작이로구나, sm플레이─!!!!!!!!!!!!!!!!!!!!(어이) 그보다도
시간 별로 안 남았는데 마무리하려면 너무 촉박하지 않을까나, 끙;
■
■ 에? 에? 설마, 설마, 진짜─?!?!?;;
진, 진짜로, 가구화 나오는거야?!?!!?;;; 아니 정말로? 진짜?
새벽방송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공중파에서 방영중인데 건장한
남자애의 알몸을 보여줘도 되는거냐고!! 원작에 맞추어 보여주기
위해서 시말서라도 쓸 각오를 한건가! 그런건 은혼 제작진만 하는
기술이 아니였는지?! 당신들 괜찮은거야? 이대로 괜찮은거냐고?!;;
아니, 잠깐만 이건 나의 사심이 보여주는 환상인가?! 마법인가?!
.....아야야야; 볼을 꼬집어봤지만 아픈걸 보니 꿈은 아니로군?!
그렇다는 건 진짜네, 정말이네, 지금 보고 있는거 진짜인거네??
경★[ 이번년도 용자애니 탄생 ]★축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아니 이거 반가워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진짜로 미묘해지는 이 기분, 입가에는 실소가 자꾸 새어나오는데
벌써부터 눈앞에 관심주기 시작한 지인들의 반응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연상되니까 걱정이 앞서잖.............이, 이거 뭐냐고!!!
스튜딘! 용기사님이 대인배라고 해서, 당신들마저 대인배가 될
필요는 없었는데!! 더불어 이거 고퀼리티?! 구도가 너무 냐하다!!
■ 이 와중에도 드레스 입고있는 산양들 모습에 눈길이www
■ 베아트리체님─!! 뒤에다가 놓으세요!!;;
보는 제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어요!! 랄까, 거기 산양!
보지말아라!!! 눈 안 돌려?! 어딜 자꾸 쳐다보는거야아아!!
심, 심장 제세동기를 누가, 좀, 빨리, 어서, 나에게..........삑─
저 멀리 보이는 건 황금향인가요? 아아. 그렇구나 나, 끝났...^0^)
■ ...............|||
역시 EP2는 저에게 여러의미로 트라우마 에피소드ㅇ<-<;;
방금전 킨조가 먹히는 장면은 진심으로 속이 출렁였...
외치고 있는 나는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바보인게야orz
...랄까, 오노디씨도 너무 열연하고 있다...하지마요, 그런거TT);;
이런 장면에서 열연해버리면 저는, 어쩌라구요...우우우...(뻗었다)
아니! 그런데! 산양 이자식들! 대체 어디부터 먹고있는거야!!!!!;
이걸 왜! 내가! 대체─부러워하면서 보고 있어야하는거냐고!!!!!;
어째서 허리껴안은 산양을 부러워해야하고 있냔말이다;;흐아앙;;;
■ 로, 자, 무, 쌍, 강, 림
로자 언니가 아닌, 로자 오빠─!!! 로 외쳐야 할 것 같은 이 기분!!
우와, 정말 소름끼친다! 완벽히 소름끼친다! 이번화는 정말 성우진
덕분에 짜릿짜릿한 것 같습니다!! 왜 로자성우를 이분으로 했는지
납득되는 순간☆ 멋지다! 더 때려줘! 더 박살내라!!
■ 차녀일가의 모녀이야기, 정말 짧아서 아쉽긴 하네요. 그만큼
대사가 많이 압축되어서 더욱더 슬픈...그러니까 가구화에서 너무
시간뺏겨서 그런거잖아요, 스튜딘─역시 이 사람들, 어느쪽이 더
모에 포인트가 높은지 확실히 착각하고 있습니다(3)
■ 어?; 아직 18분?!;; 그 많은 내용을 전부 집어넣다니, 멋진데?
■ 압축해서 진짜 다행이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트라우마 제2탄 시식장면[]
부탁이예요, 말하지마요, 말하지마요, 말하지마요, 그만해!!;;;
로자랑 일심동체하는 중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와중에 웃겨주는 마리아, 진짜 고마워...너한테 감사할께...라고
해봤자, 지금 너의 그 모습도 나에겐 트라우마다!! 어째서 나는 이걸
새벽에 볼 생각을 했을까악!!;; 역시 불 키고 와야겠습니다...[];;
■ 역시 아이돌 포즈는 베아트리체님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 배☆틀☆러 등장!!!!
배틀러의 테마음악과 함께 멋지게 폼잡으면서 등장!! 아아아!!
원작에서는 그냥 오! 했었는데 오히려 애니에서는 너의 등장이
이렇게나 반갑게 느껴질 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시각테러는 무서워요, 리얼해지면 배로 무서워요!!; 랄까
그런데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미 너때문에 나는 황금향에 왔는데?
■ 우와!! 배틀러 명대사라던지, 베아트이랑 서 있는 구도라던지
그리고 이후 바뀌는 장면이 굉장히 멋져서 저절로 감탄사가!!!
■ 람다델타 등장!!! 아아, 정말로 귀여워서 뭔가 잔뜩 이야기하고
싶지만 짧은건 둘째치고 너무 위에서 이미 에너지를 잔뜩 소비했다
그놈의 가구화가...가구화가...랄까,
오늘부터 스튜딘을 대인배로 인정, 뭘 하든 찬양합니다♡♡
정말이지 이번화의 당신들은 정말로 멋졌습니다. 덕분에 나는 계속
베아트의 뒤를따라 몇번이고 황금향을 구경하고 온 것 같.....T▽T)
여러분─말해두지만 전 배틀러를 좋아할뿐, 변태는 아니예요?
p.s 그리고 산양가구들은 당장 제 꿈에 출석 좀 하세요:@ (이글이글)<-
자, 이제는 로노웨, 스기타!!!(그만해)
# by | 2009/09/16 10:51 | ♣괭이갈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