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속 이중나선



한없이 흩날리는 푸른빛의 진실, 붉게 타오르는 붉은빛의 진실
하지만 함께 할 수 없는 두개의 진실, 그렇지만 함께 하고 싶어
그것이 바로 우리의 진실된 감정, 그것이 잔혹한 황금향의 진실

무한으로 반복되어가는 참혹한 진실에 가려진 이중나선의 감정




자면 안되는데, 너무 졸려서 딴짓...orz

by 복숭아복희 | 2009/08/18 12:01 | ♣괭이갈매기♣ | 덧글(10)

Commented at 2009/08/18 12: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8/19 04:35
▶ 두 사람의 만남이라던지 처지, 상황이 망설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TT) 진짜,
그냥 결혼해! 결혼하란 말이야!!! 괭이갈매기 유저 전체가 축복해 줄거라구우(2)
전 아직 EP5 를 접하지 않아서(...) 저건 EP5 OST인 약속(이던가)을 들으면서~
Commented by 후유미즈 레나무 at 2009/08/18 12:40
만세에에에에---
베아바토는 역시 찬양입니다.
저것 보면서 왠지 미소를 짓는 저는 뭘까요<<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8/19 04:36
▶ 문득 갑자기 생각나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실은 딴짓...ㅇ<-<
Commented by 로바에든 at 2009/08/18 17:49
이번 에피5로 리버스된 베아바토. 이젠 바토베아다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8/19 04:36
▶ 그래도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베아바토랍니다☆ 랄까, 아직 EP5를 안 접해봐서(...);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9/08/18 22:27
오오 이미지로 이렇게 만드니 더더욱 멋지네요;ㅁ;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8/19 04:37
▶ 고맙습니다!! 사실 그냥 배치하기가 어려워서 이미지활용(...)
Commented by 니본 at 2009/08/19 11:47
이중나선이라니.. 이중나선... 설마설마 이거 울지않는..전집의 신곡을 듣고 생각하신건가요?

되게 멋지네요 ☆ 베아바토든 바토베아든 만세에에 <-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8/20 11:06
▶ 딩동댕~ 그 신곡을 듣고 생각한거랍니다. 랄까, 뭐─오래전부터 저 두사람의
복잡하게 얽히는 감정묘사는 생각해왔던거라 신곡때문에 불타올라 뿜었을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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