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떴구나아아아 º▽º)─!!!!!!



드디어 떴구나아아아 º▽º)─!!!!!!

베아트교복과 연옥 7자매의 장녀 루시퍼, 얼마나 기대했던가!
드디어 다음주부터는 본격 황금마녀의 턴이 시작되는군요~☆
앞으로 당할 배틀러에게 명복[=환호성을 담아서] 을 빌 뿐www

사람 욕심이 한도끝도 없다고 이제 EP3 의 와르길리아, 로노웨
시에스타 자매가 기다려지네요.흑흑...특히 로노웨, 로노웨~♥
개인적으로 겐지 성우가 그대로 로노웨도 맡아줬으면 하는 바램<-

그보다 이 속도라면 정말 26화안에 EP4까지 집어넣을 셈인가?!;;
의미심장한 장면들을 기다리고 있는 저에겐 기쁜일이긴 하지만
그와 동시에 조금 미묘해지네요. 그 감동을 어찌 다 집어넣을려고...
제목하난 끝내주게 잘 짓는 스튜딘, 이제 연출에도 좀 신경써주
진짜로 홀수화만 애니인걸까? 라는 의심마저 들기 시작했담(...)
그나마 성우분들의 열연에 분위기는 간신히 잇고 있지만, 흑흑TT)


랄까, 그래도 이번화는 배틀러가 한번도 안 나왔음에도 정신없이
빠져 보고 있었습니다. 꽤 적절하게 잘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긴...거기서 원작처럼 더 그려나갔다면 저는 조지샤논의 사랑
염장에 말라 죽었을 것이며 카논을 진심으로 패주고 싶었...ㅇ<-<
그저 이번화는 솔로에 대한 스튜딘의 작은 배려라 납득할 수 있DA!!



by 복숭아복희 | 2009/08/06 21:14 | ♣괭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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