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텐션으로 잠시 뿜을께요, 죄송합니다orz(3)


네비게이션 CD 2권에 포함된 앤솔드라마는 아무래도 따로 뿜어야 할 것 같아
한번 더 뿜기용 포스팅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어쩔 수 없었어요. 배틀러가 너무
귀여워서 참을수가 없...혼자만 사랑플래그 없는 우리 배틀러, 어쩜좋아ㅋㅋㅋ
그래서 제목이 그거였니, 그거였던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니까 리플↓↓로 실시간으로 뿜어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호~♡ 맛있게 잘 들었습니다!!!



by 복숭아복희 | 2009/07/24 06:30 | ♣괭이갈매기♣ | 덧글(16)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6:34
▶ 그 부끄러운 제목을 진지한 목소리로 읽지말아주셔요 리카성우님(...)<- 제목만으로도 날 웃기다니orz;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6:35
▶ 응, 그 불길한 예감이 적중하고있어 배틀러, 지금 닭살향연을 날리고 있거든 조지와 샤논은^0^)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6:42
▶ "...그, 그런, 저같은건..." "나에게는 너가 제일 이쁜 꽃이야" "조, 조지님, 놀리지말아주세요"
"놀리는게 아니야, 그리고 그래서 안되잖아, 룰위반이라구?" "아, 네, 면목없습니다...조지씨..."
"응─잘해주었습니다" "...그럼 조지씨도 룰을 지켜주세요" "당연하지, 사─요" "네!!"

조지와 샤논이 이런 닭살맞은 대화를 나누고 있으니 나같아도 배틀러와 같은 반응을...분명 저걸
바라보고 있던 배틀러의 표정은 =ㅂ=)(...) <-이랬을거라고 확신한다. 응, 반드시 그랬을꺼야,
왜냠 듣고있던 제가 저 표정이였으니까요, 어이, 닭살을 풍기려면 방안에서 해라!! 방안에서!!!!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6:44
▶ "....카, 카논군?..." [반짝이 효과음] "...아가씨..." [역시 이쪽도 반짝이 효과음]

아!! 방금전 방안에서 하라는 말 취소다, 방안도 무리DAZE☆ 별 대사없었는데, 간지럼만
태우고 있었는데, 카논과 제시카의 이 야릇한 분위기는 대체?!! 랄까, 배틀러...웃긴건 둘째치고
너무 불쌍해보이잖아,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6:45
▶ 너 정말 자각없구나, 배틀러, 너에게도 있잖니, 임자가 당연히 있잖니, 아니였어?<-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6:53
▶ 앗, 앗,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루, 루돌프 등장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버지와 아들 대화!!!! 아버지와 아들 대화!!!!! 왜 이렇게 귀여워!! 왜 이렇게 귀엽냐구ㅠㅠㅠㅠ!!!
배틀러 놀리는 루돌프랑 그것에 당황하는 배틀러어어엇!! 어쩜좋아!! 너무 귀여워어어어어어!!!

"하, 하지만 말이야..." 이렇게 주눅들면서 차마시며 시선 회피하는듯한 배틀러랑 그것에
"헷, 어차피 여자문제겠지~" 라고 말하는 루돌프, 그것에 푸웁하고 마시던 차 내뿜는 배틀러가
왜 이렇게 귀엽죠?! 사랑스럽죠?! 뭐, 뭐지 이 귀여운 생물들은?!?!? 어떻게하면 이렇게 귀여울 수
있는거지?!??! 대체 이 부자(父子)는 뭘 먹고 자랐길래 이렇게 사랑스럽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 루돌프가 "사랑스러운 아들을 위해~" 하고 나서니, "아무도 부탁한 적 없다고, 그런것!!"
하고 대들었다가 루돌프의 말에 또 금방 말문막혀 주눅드는 배틀러가 너무 너무...너무...너무!!!
............베아트리체님, 어디 계시나요......나랑 저녀석 정복하러 갑시다ㅠㅠㅠㅠㅠㅠㅠ[야]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00
▶ "....어디의 스파이냐구..." 라던지, "거기다 전부 여자들이잖아!" 라던지, "힛, 걸리긴 하는걸까?"
등등 잊지않고 태클걸거나 비꼬는 배틀러랑 그것을 유들유들 넘기는 루돌프의 대화,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전 DC1─12번 트랙의 베아바토에 대한 설레임이 날아가고 있어요!! 아, 진짜 귀여워!!
정말 사랑스러워!! 그나저나 배틀러....은근히 너 츳코미가 많구나, 로노웨가 그 역활을 많이 해서
잊고있었는데, 응...츳코미[=일명 태클걸기]가 정말 많아...응....어휴, 이 귀염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너가 베아트라던지 상위가구들한테 괴롭힘당하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씨, 엔제가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뭐 저리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버지와 오빠를 두었대니...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01
▶ .....어, 저거 아무래도 키리에씨 목소리 같은데........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0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정답이다!!!!! 키리에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돌프 혼백이 빠져나갔어(...) 처음 전화를 키리에가 받았다고, 그렇게 당황하다니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04
▶ 푸,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혹시나, 두번째도 받는건 아니겠지
싶었는데...아, 정말 진짜로 웃어버렸다!!;; 진짜로 목소리내서 웃어버렸다구!!!;; 아니다를까
두번째 전화도 키리에가 받았어!!!!ㅋㅋㅋㅋㅋ!!!! 아, 이것이 바로 키리에 퀼리티─☆로구나ㅋㅋㅋ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08
▶ 아, 역시 강하다...키리에씨, 정말 강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도 두번째 전화도 키리에가 받아서 질려있는 루돌프의 모습에 키득키득 웃으면서
"또 키리에씨였는지?" 하는 배틀러가 ㅋㅋㅋㅋㅋㅋ 너, 아버지가 저리도 당황하는데 즐겁니?
"흠흠...!! 알겠냐, 배틀러, 지금부터다! 지금부터 진정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테니까...!!"
그렇게 루돌프가 호언장담하려는 말 끝나기 무섭게 "그렇다면 빨리 보여주라구?" 하고 비꼬는
배틀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좋아 두 사람의 얼굴표정이 안봐도 고화질 DVD이야!!!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08
▶ 세번째 전화도 키리에씨가 받을 것 같은데.........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09
▶ .........네, 당연스럽게도 정답^0^)/☆ 루돌프, 너는 키리에의 손바닥 안이다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14
▶ 필요하다는게 하나는 잘 안 들렸고, 하나는 파라고 하니까 루돌프가 질색하듯이 한번 더
중얼거리니까 "싫은거야?" 하고 목소리톤이 갑자기로 살기가득으로 변해지니까 주눅 들면서
존대어로 돌변하면서 곧바로 시행하겠다듯이 굽신거리는 루돌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는 웃기다못해 애처롭다....배틀러도 같은 생각인 모양....처음엔 재미있는데...
응, 불쌍하다. 무진장 불쌍하다(...) "키리에씨에 대해서 좋은 누나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엄청 무서운 사람인것 아니야?" 라고 겁먹은듯이 묻는 배틀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말해서 지겨워보이겠지만, 진짜로 귀여워, 진짜로 사랑스러워, 크윽, 너무 좋아T▽T)♡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15
▶ "아까전에 말한거랑 전혀 틀리잖아─!!!!!!!!!!!!!!" ....루돌프가 그렇지 뭐, 뭘 믿은거니 배틀러(...)
Commented by 복숭아복희 at 2009/07/24 07:18
▶ 어이, 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까 왜 슴가이야기할때면 겐지가 등장하는겁니까ㅋㅋㅋ
EP2 에서도 그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하자마자, 곧바로 대쉬하는 겐지.....에?....잠, 잠깐만?!;; 이거 겐지→배틀러?!! 뭐야앗ㅋㅋ
아니 그러니까...그냥 겐지도, 쿠마사와도 싫으면 베아트리체를 받아들이라니까 배틀러?(...야)<-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