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7일
배틀러 생일이후 또 정줄놓기

무사히 괭갈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며 그림선물을 주신 방울님
의자는 저번에 마녀학원(...)에 관한 포스팅의 그림을 어레인지─랄까!!
사랑합니다!! 결혼해주세요?!!
난데없이 고백해서 죄송합니다(...) 그치만~그치만~ 너무 보배로운
베아바토인걸어얼~흐어엉;; 자, 부러워하거라!!우민들아!!(야)
제 생일도 아닌데 배틀러 생일이후부터 계속 눈보신을 하고 있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P2 의 훌륭한(?!) SM플레이를 보고나서부터 아무리 생각해도
배틀러에게 잘 어울리는 악세사리로 떠오르는건 오로지 개목걸...
문제편 베아트의 만행은 전부 가아프에게 전수받은 센스라 생각함
베아트 먹을거면, 나도 한입만^0^)☆ <-[이러니까 꿈에 안나오지]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EP4 와 애니 3화에서 정줄을 놓았죠(...)
# by | 2009/07/17 10:26 | ♣괭이갈매기♣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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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정줄놓읍시다. <-
강아지귀 모에 아아아ㅇ<-< 그리고 저는 보았지 배틀러 눈가에 맺힌 눈물을=///=..()
아근데 저그림 왜 지금보니까 웨딩사진같죠...ㅋㅋㅋㅋㅋ 인생포기한 남편(아내)님의 표정
믿고있습니...사실 축 늘어진 귀를 하고 싶었는데, 배틀러는 저귀가 더 어울려요!!!
랄까, 뭣?! 웨딩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포기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니 3화에선 그 자름의 경지가 점점 발전해 가는 걸 심히 느꼈습니다.
어디에선 치아키 감독이 베아바토 파라서, 베아트를 빨리 내기 위해 발악하는 걸로 보인다.
라고 평가하더라고요. 앗싸<<
방울 님 그림에 있어서는..... 옷 주름과 의자의 맨들맨들함까지 예술이군요. 예술입니다<빨간글자.
그러게요 자름의 경지가 보이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아직 희망은 있구나! 힘내라!
이러고 있던 저...그나저나 정말 치아키 감독 베아바토파인가봐요;; 저 볼때마다
그걸 심하게 느끼고 있어요. 제가 베아바토파라서가 아니라 진, 진짜루ㅇ<-<
하는 것 동감.
덧붙여서, 만약에 판타지도 뭐도 아무것도 없고 환상이었다-
라고 하면 베아트의 존재는 어떻게 되는 거죠?
...설마 이미 죽어서 끝- 이라던가(....)
그러므로 우리는 판타지를 긍정해야 합니다! 추리는 던져버려요!<어이!
ps. 노을 님 말씀대로 그걸 입어주는 배틀러는 상냥한 사람인거에요. 미이.
베아트도 공기화안되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이거 약간 불, 불안하죠?!?!?
배틀러는 ㅋㅋㅋㅋㅋㅋ....아, 이자식 왜 괴롭히는게 재미있게 생겨가지고<-
<------정줄놓은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