뇰님께 바토라를 받았습니다^ㅂ^)/♡



요분이 나오는 작품을 최근 몰래 애정을 키우고 계신다던 n님
저도 이 작품을 어렸을때부터 꽤 동경하고 좋아하던지라 최근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셨던 분이라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냉큼 슥삭슥삭 그렸드렸더니...어, 이런 걸↓ 그려주셨습니다?!



뭐, 뭐야!! 이 귀여운 생물은♡▽♡)!!

아아아아아아아아아~♡ 빨강으로 말했으니 100%진실!!![야]
애...애야? 너 누구네집 아이니? 누나 따라갈래? 사탕줄께!!<-
ㅡ가 아니라!! 뇰님T▽T)!!! 흐아아아아아아앙!!!! 역시 저의 최대
라이벌이자 소울메이트같으니!!!! 뭐냐구요!! 이 사랑스러움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고로 꼬마배틀러는 제꺼라고 자랑질 좀 해봅니다-야호^ㅂ^)/



...일단 누가 저좀 인, 인공호흡을....T▽T)...

이 녀석이 제 마음을 체크메이트 했습니다~♥♥♥ 랄까!!! 작은 바토라를
받았길래 냉큼 보답차원으로 저도 어릴적 오공을 그려드렸더니ㅡ이런
보배로운 그림을 그리고 계셨더래요!!!!!! 그런데 안 줄려고 했어?!?!

하지만 결국 GET또다젯!!!!!

헉헉...뇰님의 배틀러다, 바토라다, 체크메이트하는 전인이다. 흐어엉!!
아; 진짜 저 이거보자마자 너무 좋고 감동받아 눈, 눈물이...날 뻔했.....
이런 멋진 그림을 받았는데 저는 고작 기본색만 채운것 드렸......ㅇ<-<
..............................나중에 제대로 꼭 드볼 그려드릴께요-뇰님TT)

어쨌든 이 남자는 제것ㅡ그냥 구경만 하고 가세요ㅡ이건 내끄얏>_<)/



by 복숭아복희 | 2009/05/15 06:32 | ♣괭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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