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갈매기ㅡ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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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의 진실, 하지만 그것은 한없이 깊고 넓어서
어느덧 나는 그 진실의 물결에 점차 침식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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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빨간색 진실만큼 푸른색 진실조차도 신용할 수 없는 것
같아서[...] 차라리 마녀에게 굴복하거나, 진실을 영원히 모른채
죽음을 맞이하는게 배틀러 입장에서는 더 행복한 결말이 아닐까
싶고.........아, 역시 그놈의 6년전 죄가 무ㅡ진장 신경쓰여orz!!;;

뭐,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거니까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맙시다[]

랄까, 오늘 여러모로 복잡해져서 마치 깊은 물속에 빠져버려
호흡곤란을 겪는 것 같은 심정이라 고스란히 그 마음을 표현하여
그린답시고 대역으로 배틀러군을 썼습니다.....안그래도 가뜩이나
 알고보니 공기화설정 아니야?! 때문에 불안초조한데, 무덤팠군요[]

.......이게 다 그놈의 츠○사 오프닝을 무한반복해놔서 그런듯TT)



by 복숭아복희 | 2009/04/09 21:58 | ♣괭이갈매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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