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갈매기ㅡ비툴로그


개인비툴 로그들, 이미 공개했던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조금밖에 없지만, 세이브용[...]으로 정리해서 올려둡니다.
원래 사이즈는 전부 300*300 이지만 줄였다능, 순서는 랜덤
마우스라 다행, 타블렛이였으면 쉬지않고 그렸을테니까[...]



오너가 베아트에게 빙의되었습니다. 배틀러를 보고
좋다는게 아니라, 존경하는 분께서 그림을 갖고가셔서
그게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크윽, 정말 너무 좋담TT)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가쿠란아아아아아아안!!!!!
찬양해라, 교복이여-!!![야] 사실 출가[?] 하지 않았다면
분명 사립고교를 갔을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니였으니<-
랄까, 나중에 제대로 그려봐야지, 가, 가쿠라라아아안~♡



[see you againㅡ]
그것은...당신과 나만이 할 수 있는 마법의 말


그리고 약속ㅡ랄까, 역시 EP4 의 명장면의 주역은 엔제!!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만, 볼때마다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흐어어엉!!!;; 포토샵에서 조금 손봤는데 이쪽이 훨 낫군[]



[ㅡ이렇게 괴로울바엔 차라리 모두 죽어 없어져버려라
황금도 마녀도 그리고 나란 녀석도 영원토록 사라져라]


이미 다른곳에서 공개했지만, 이쪽에는 올리지 않아서-
친족들중 제일많이 의심이 가는 인물인 배틀러...orz;;;
믿어줘야 하건만, 말과 행동이 따로 놀고 있다보니-흑!!;
 
정말 이 녀석;; 인격장애라던지 해서 스스로가 베아트란
존재를 만든게 아닐까나-싶기도 하고.................아오[]



[ㅡ돌려줄바엔, 그 몸뚱아리도 마음도 전부
갈기갈기 찢어서 흔적도 없이 만들테다!!]

황금 마녀님의 독점욕 및 집착에 대한 글이 떠올라서
적어둘려고 그렸던 그림, 유혈그림은 무섭지만 그만큼
그리는 재미가 쏠쏠한지라 베아트는 저에게 딱인듯TT)



6년전 공백의 이야기를 쓰는건 여러모로 즐거워요♡
저의 정신세계의 막장을 보여줘서 그게 문제지만[...]
쑥쓰러운듯 그러면서 난처하게 웃는 표정이 좋아서 슥삭



[ㅡ첩의 존재를 인정하는것도, 부정하는 것도
세상에서 유일하게 허락할 수 있는 존재는...]

흑;; EP4 만 생각하면 정말이지 여러모로 사람마음을
심란하게 만들어서 큰일입니다. 특히 마지막 어쩔꺼야
마지막악-!!!! 안그래도 블랙퀸과 화이트킹 발언때문에
두근두근거렸는데, 그런 장면까지 연출하면.....크윽.....



[ㅡ나의 여동생이 더 이상 외로워하지 않도록,
이제 그만 그녀에게 그녀의 가족을 돌려줘]


자신의 가족이 아닌 여동생의 가족..........아아아orz;;
쌍둥이설이고, 바꿔치기설이고, 타인설이고 뭐든지간에
전부 받아줄테니까!! 공기화만 되지마아아아앗T-T)!!;;



[ㅡ어째서...당신의 웃는 그 얼굴에
이렇게나 눈물이 멈추지 않는거야?]


분명 얼굴도, 모습도, 모든것이 떠오르는데 이름만은
떠오르지 않는 그 사람, 자신에게 약속대로 가족을
돌려주었지만 정작 돌아오지 않는 자신의 오빠는 누구?

.......과연, 나....제대로 해답편을 볼 수 있을까.......[]



by 복숭아복희 | 2009/03/21 16:20 | ♣괭이갈매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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