뿜고싶은데 올릴게 없어서 이거라도...



EP4 를 해보셨던분들이라면 알만한 오프닝 이후에 나오는 장면<-
왜 난데없이 이게 등장했냐면, 놀러갔을때 EP4 다시한번 플레이하고
감격해서 슥슥 그렸던 연습장에서 발췌했으므로.....올릴게 없어orz;;

...아무리봐도 이 두사람, 엔제말대로 게임하는게 아니라 노는 것 같...
그것도 부부놀이[...야] 부부싸움했다가 풀렸다가 싸움했다가 풀렸다가
랄까, 너무 잘 어울려서 눈물이ㅡ크윽[] 그보다도 베아트, 그런 역할은
남자가 주로 하는건데...? 아휴, 이 귀여운 마녀님을 어떡하면 좋아TT)v

먹을것에 집착하는 배틀러도 그 나이에 맞는 남자아이의 모습이라서
다시봐도 너무너무 좋아죽겠습니다-크윽♡ 나, 나도 크로와상아아<-
엔제에겐 미안하지만 그냥 둘이 체스판안에서 살면 안되겠니...[어이]



아무리봐도 베아트의 최대 라이벌은
엔제가 아닌 로노웨라니깐요^ㅂ^)?!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격이랄까!!

어쨌든 여러가지로 나이스인 로노웨-
해답편에서도 만날 수 있기르르르를<-


by 복숭아복희 | 2009/03/19 17:36 | ♣괭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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