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게임의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4일전부터 라타토스크 1차플레이를 들어간 분이 계셔서 그 옆에
답싹 붙어서[...] 함께 번역하면서 플레이분을 보고 그 다음 남은
시간은 다시금 심포니아를 플레이하며- 버닝할만한 토막극을 찾아
번역해서 적어놓으면서 폐인짓을 했더니, 포스팅거리가 없네요[]
그냥-지금은 머릿속에서 자고 싶어어어어~ 라는 생각뿐!! 하지만
이대로 자면 안되는게...일만 벌이고 수습못한 그림들이 한두개가
아닌지라[];; 심포니아는 그렇다쳐도, 라타토스크-이거 냉큼 1차
플레이를 끝내야 뭔가 제대로 집중할텐데^ㅂ^)!!!.............ㅇ<-<
# by | 2008/08/05 10:33 | 새벽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