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이 두사람, 왜 이렇게 귀엽죠?!!
낙서만 해야지~ 하다가, 펜선연습도 할겸 펜질할까? 하다가 어느새
정신차리고보니 색을 칠하고 있어서[...] 그래 가볍게 칠하자!! 라고
생각했더니, 또 어느새 배경까지 파고 있었던?! 문제의 그림...ㄱ=)
덕분에, 어제 올릴려던 포스팅이 오늘로 미루어졌더랩니다!! 부들부들
.....연습도 제대로 안하고 몇번 그려봤다고 대담하게 그려버리다니[]
너무 막장과 무모함을 달리고 있는 저로군요. 그저 용서해주시길orz;;
그나저나, 정말 아버지와 아들이란 설정이 아니였더라면 1차 선택때
크라토스씨를 보류하고 제로스부터 선택했을꺼라는T▽T)b 스토리
자체가 워낙 심각합니다만...그나마 테세아라로 넘어왔을땐 제로스
덕택에 많이 웃을 수 있었거든요~♬ 아마 로이드도 세계재생에
관한 걱정을 제로스덕분에 많이 덜어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요.
정말 이 두사람의 대화를 듣고있으면 너무 귀여워서-저절로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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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아 로이드도 맡았기때문에 들을때마다 사실은...좀 번민orz;;
어떻게 그 목소리가 저 목소리로 태어날 수 있냐고?!!-하고 경악한달까
애초에 코니시씨가 워낙 맡은 역마다 목소리를 달리한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차이가 클수가!! 화들짝 놀랍니다. 로이드를 열연하는 코니시씨의
목소리는 정말 좋아하는 편이고, 코무이 목소리도 어울려서 좋아하는
편인지라 놀람은 두배로 증가한달까-어휴...성우의 세계만세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