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로이드의 옷자락이 좋아요♡
안 뿜을려고 그리도 참았건만, 결국 하루도 안되서 뿜...
그냥 본성과 욕망(?)에 충실히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나저나, 로이드의 옷은 참으로 단순하면서도 매우 복잡한 옷인듯?
어비스의 루크옷은 너무 쉽게 벗겨지는 타입[...]이라는 생각이 들면,
로이드의 옷은 그와 반대로 너무 껴입어서 벗기기 어려운 옷이랄까!!
또한, 눈에 확 띄는 붉은색의 멜빵이라 소년다우면서도 귀여움을
강조해주는 것 같아 참으로 미묘함을 자아내는 옷인 것 같아요[]
특히, 뒤에 달린 길다란 양갈래[...]의 머플러끈이 나풀나풀 거릴땐
멋져보이면서도 너무 귀여워서 참을수 없게 되달까아아아!!!!...<-
...사실, 정직히 고백하자면 처음엔 저 옷자락 보고서 여러가지로
미묘함이 걸려서 별로 눈길을 주지 않았습니다만, 이젠 게임내의
파티원들이 어째서 애정"만" 던져주는지 그 기분을 알 것 같아요[...]
하물며, 저렇게 단추가 많고 길다란 끈이 달린 옷을 입는 이유가
양아버지가 드워프니까 드워프처럼 보이기 위해서어어어~TwT)!!
-라고 말하니, 안 좋아하고 싶어도 좋아할 수 밖에 없잖아요!![쾅쾅]
어쨌든, 그 심정을 반영해서^ㅂ^)[] 옷무새를 좀 흐트려 보았는데
왜 루크의 옷보다 야해보이는 건, 어째서죠?! 어째서야?!;; 더불어,
심포니아쪽을 그릴려고 했는데, 그놈의 네타분때문에 결국 그린건,
라타토스크쪽의 최종보스!! 라는 느낌의 로이드가 되었.....ㅇ<-<;;;;
그놈의 후속작 라타토스크가 정말 여러모로 신경쓰이게 만듭니다[]
하필이면, 엄청난 네타를 들어버려서orz;;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굉장히 난감해하고 있..."죽음"루트하면!! 가만 안둘꺼예요!!남코TT)!!
# by | 2008/06/18 12:33 | ☆oth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