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라타토스크의 에밀과 로이드

어느새 망상은 낳고 낳아져서, 돌이킬 수 없는 동인강까지[...?]
큰일이랄까요;; 정말로 이런 설정에 너무 약해서orz;; 영웅이였던
사람이 적으로 몰리는 것-너무 좋아요TT)!! 특히, 희생감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있는데, 그것을 오해하는거라면 더더욱ㅠwㅠ)a
하물며, 타지마성우이신 시모노씨인지라, 인트로영상의 에밀이
분노에 차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는 망상펼치기 딱 좋더라구요♡
라타토스크의 확실한 네타를 들을때깐지, 계속 망상할 것 같...[]
더불어 엊그제 들은 드라마CD 와 일본광고때문에 더욱 망상이!!!
..............
그러고보니, 어떤분은 엑스피어와 하이엔젤에 연관시켜서 에밀과
만난 로이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말 안하는 거다!! 라던지,
아니면 이전 심포니아의 최종보스였던 미토스의 길을 걷는거다!!
...라고 하시던데...우와...처음엔 거리감이 있었는데, 막상 생각해
보니, 그럴수도?-라고 묘한 신빙성을 가져서 또 뿜어됐구요[...]
그러고보니!! 제일 중요한 엑스피어를 까먹고 그렸....ㅇ<-<....
제길-아무래도 저는 마이너이면 일수록 불타는 타입인 모양orz;;
# by | 2008/06/15 08:26 | ☆other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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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는 사람들의 모습이 더 탐욕스러웠으면 탐욕스러웠지 자신의 바램과
달리,변하지 않은 그들의 모습에 굉장히 실망해하고 있는 것처럼 들려와-
충분히 전작의 미토스와 같은 전처를 밟을 가능성이 있긴하지만...으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CM광고를 보면 최종보스는 라타토스크 같고[...]
녀석의 음모를 로이드가 눈치채고 드라마 CD에서 가짜연기 였다지만,
제로스와 코렛트가 죽는다는 것을 실감해버렸던터라 그것이 싫어 혼자
그 음모에 맞서서 싸우던 도중이였고. 라타토스크는 방해물인 로이드를
제거하기 위해 계략을 짜서 에밀이 로이드가 피의 숙청을 한것처럼 믿게
만들어 죽일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정말 그러면 어쩌지orz;;;
그러다가 둘이 최종적으로 맞붙어서 싸우다, 로이드가 상처입고 나중에
뒤늦게 정황을 에밀이 깨달으면언?!! 상상만해도 두렵[=사실 너무 좋...]<-
로이드가 피의 숙청자리에 왜 있었는지 설명이 된달까=ㅂ=)!!! 라타토스크의
계략으로 피의 숙청이 이미 이루어졌던 마을에 한발짝 뒤늦게 로이드가
나타나서, 손쓸 수 없는 상태였고 그 모습을 오해하고 피의 숙청을 이끌었다
-라고 이야기한게 아닐련지...그런 오해에 대해 굳이 변명조차 하지 않는건,
로이드 입장에선 막지못했으니까 그 사람들의 말이 맞다 생각되어 죄책감에
아무말안하는거라면, 에밀에게 대답을 들려주지 않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아아아아아아아-!!;;그러면 너무 안타깝잖아요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안타까움 전문인 남코니까 안타까운게 당연한거지만[] 엉엉orz;;;
더불어 정말 그렇다면 [] 저는 스스로에게 네타해버린게 되구요[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