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5일
원고와 함께 메리크리스마스!!

그러고보니 전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 걸 잊고 살았...orz||
요일로만 계산하며 원고를 하고 있어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동생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나, 메리크리스마스!!" 해서
알게 되었.......지 누나는 밤새서 원고하는데 메리가 뭐냐!!!<-
어쨌든, 여러분들도- 메리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그림따위 있을리 없습니다[...]
밤새서 원고하는 사람한테 바래는 건 나쁜거예요!! 버럭!!!<-
어쨌든, 여전히 원고라이프~ 그래도 펜선질의 끝이 보이고
있어서 다행이랍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새로 그리고 싶어!!
-라는 충동때문에 참으로 괴롭게 살고 있습니다......ㅇ<-<;;;
그나저나, 멋지게 못 그려줘서 그렇지 원고를 하면 할수록
하마다에 대한 애정에 폴인러브를 하게되네요TT)/♡
특히 어느 일부분의 컷에 도달하자마자 그래!! 이 컷을 위해
달려왔던거야!!!-라는 생각마저 들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정물이라고 그렸는데[] 보는 이에 따라서 하마이즈 혹은
이즈하마처럼 보일 수 있는 내용에 좀 심란하지만....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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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25 11:57 | 새벽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