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비난버팀은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하루나의 심정이랄까요-괴롭히는 건 다 애정이야!!
그리고 이런 나같은 녀석도 상처받는다구!!!라는 기분?<-
엑?! 이 초딩같은 생각구조는 대체?!;;;;[<-너잖아-너]
아니 그림하고 글하고는 상관없잖습니까[...] 굳이- 메일로
못 그리는 주제에 라고 보내오는 열성적인 팬분은 대체?orz
그렇게 딱히
은근히 늘어나고있는 비난에-정신력이 마이너스 제로제로~
왠지 그때 그 상황에 처했을 [=저○권법 말고] 그분들의
심정이 백만번 이해가 가고있습니다..........오우...ㅇ<-<
사실 비난쯤이야-하고 자신있었는데-자만했네요[] 막상 보고
있으면 신경은 안쓰는데 자꾸 심장한구석이 따끔따끔^///^;;;
이제 우울한 글은 그만!!! 맛나게 드셔준다면 그저 그것에
웃으면서 자학마스터로써의[...] 길을 충실히 가야겠지요!!!
그런데도 조금은 움찔거리고 슬퍼지는 걸 보니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수련이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계○산에 들어갈까[]
그나저나-이 자리를 빌어서 ㅁ○○님께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비공개였지만[...] 응원리플도 달아주셨고-더불어 힘내라고
그림까지 주시고-흑흑-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한 ㅁ○○ㅇ 님께도 감사인사드려요!!! 짜증 다 받아주고
이야기 들어주면서 같이 씹어먹어줘서~고마워!! 우걱우걱-
그외의 나머지 분들은 잊지않겠다-다들 잠수타버리고^///^)!!
위의 초성익명은 고마운 분들께 누가 될까봐-모자이크 처리
# by | 2007/11/29 16:57 | 새벽잡담 | 덧글(2)




















별 문제가 없었는데 고생이 많으셨어요 ^ㅠ^;;;;;;
되실줄 알았어요~랄까[...] 뭐...어차피 각오한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