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5일
달력날짜-구멍나게 내버려 둘 것 같은가!!!
트랙백하고 덧글란도 막고서 써달란 부탁을
잊어버렸네요[...]-랄까!! 이게 뭔소리인가하면
아까 제가 잠이 자꾸 오는폼이 포스팅을 제대로
못할 것 같아서 동생한테 아무글이나 대신
써달라고[어이] 부탁하고는 잠을 자버렸거든요!!
그랬더니 이님이 팝송가사를 써놨....ㅇ<-<;;;
다행이도 12시 되기전에 제가 일어나서!! 새로
새벽잡담을 작성중입니다^//////////^;;;
달력구멍내는 일은 있을 수 없노라아아아아!!!!
그런고로 일단 이걸로 구멍을 메꿉시다[]
오늘도 놀러와주신 약 300명의 분들께 면목없...orz;;
# by | 2007/07/05 23:18 | 새벽잡담



















